🍝 우유 넣어 더 부드러운 원팬 토마토 마스타 만들기
설거지 적고 맛은 제대로!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한 끼
오늘은 냄비 따로,팬 따로 필요 없는 원팬 파스타를 만들어봤어요.
면 삶는 과정 없이 팬 하나로 끝나는 초간단 레시피하서
점심이나 저녁으로 정말 자주 해먹게 되는 메뉴예요.
특히 우유 + 토마토소스 조합이라
너무 시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서
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맛있게 먹기 좋아요.
베이컨이랑 버섯, 양파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
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 활용하기에도 딱이에요😎

💛 원팬 파스타 재료 준비
1인분 기준
- 스파게티 면 1인분 (500원 동전 크기정도)
- 토마토소스 3스푼
- 베이컨 적당량
- 양파 반개
- 버섯 적당량
- 우유 200ml
- 다진 마늘 1스푼
- 치킨스톡 1개
- 후추 취향껏
- 체다치즈 1장
추가로 넣어도 좋은 재료
- 파프리카
- 브로컬리
- 애호박
- 옥수수
- 양송이 버섯
👉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취향껏 넣어주시면 돼요😁
✂️ 재료 손질
1.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.
2. 베이컨은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.
3. 버섯도 먹기 좋게 손질해 주세요.
👉원팬 요리는 재료 손질만 끝나면
그 다음부터는 정말 순식간이에요!
🍳 원팬 파스타 만드는 법
1. 팬에 재료를 한 번에 넣어주세요.
넓은 팬에 아래 재료를 모두 넣어줍니다.
- 스파게티면 1인분
- 베이컨
- 양파
- 버섯
- 우유 200ml
- 물 200ml
- 토마토소스 3스푼
- 다진 마늘 1스푼
- 치킨스톡 1개
- 후추
처음부터 다 넣고 끓여주면 돼서 정말 간편해요!
2. 중불에서 면이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.
이제 중불로 끓여주시면 됩니다.
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👇
‼️중간중간 꼭 저어주기‼️
면이 익는 동안 저어주지 않으면
면이 팬 바닥에 붙을 수 있어요.
그래서 한 번씩 슥슥 저어가며
소스가 골고루 베도록 끓여주세요.
끓이다 보면 국물이 점점 줄어들고
면에 소스가 착 감기기 시작해요.
3. 면이 익으면 체다치즈 올리기
면이 다 익었다면 마지막으로
- 체다치즈 1장 올려주고
- 후추를 취향껏 더 뿌려주세요.
치즈가 살짝 녹으면서
소스가 훨씬 더 진하고 꾸덕한 맛이 나요.
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
한 장보다 넉넉하게 넣어도 좋아요😁
🍝 완성
이렇게 하면
부드럽고 진한 원팬 파스타 완성입니다!
우유가 들어가서 일반 파스타보다
훨씬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나고,
베이컨이 들어가서 감칠맛도 좋아요.
무엇보다 좋은 건...
- 면 따로 삻을 필요 없음
- 설거지 적음
- 재료 넣고 끓이면 끝(간단함)
진짜 바쁜 날 해먹기 딱 좋은 메뉴예요.
👩🍳 더 맛있게 만드는 팁
1. 소스가 너무 졸았을 때
끓이다가 너무 뻑뻑해지면
물이나 우유를 조금 추가해 주세요.
2.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
- 청양고추 추가
- 페퍼론치노 추가
- 고춧가루 추가
이렇게 추가하면 느끼함을 잡아줘요😁
3. 베이컨 대신 다른 재료도 가능
베이컨 대신
- 소시지
- 햄
- 닭 가슴살
- 새우
넣어도 잘 어울립니다.
💡 이런 분들게 추천해요
- 간단 요리 찾으시는 분
- 설거지 적은 레시피 찾으시는 분
- 집에 있는 재료로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
- 실패 없는 파스타 만들고 싶은 분
✨ 한 줄 후기
"팬 하나로 끓이기만 했는데, 진짜 맛있고 진한 파스타"
한번 만들어보면
왜 원팬 파스타가 인기 많은지 바로 알게 되는 레시피레요😁
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시라면
간단하게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!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