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🍲 경상도식 소고기 무국 레시피(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의 정석)
밥서방
2026. 4. 30. 08:45
추운 날이면 꼭 생각나는 메뉴,
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경상도식 소고기 무국이에요😋
일반 맑은 소고기무국이랑 다르게
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한 맛이 포인트라
한 끼 든든하게 먹기 정말 좋아요.
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으니
차근차근 따라 해보세요😁

🛒 재료 준비
- 소고기 (국거리용)
- 콩나물
- 무
- 대파
- 청양고추
✂️ 재료 손질
- 콩나물 ㅡ> 깨끗하게 씻어 준비
- 무 ㅡ> 한입 크기로 썰기
- 대파 ㅡ> 5~6cm 길이로 큼직하게
- 청양고추 ㅡ> 어슷썰기
🍳 만드는 방법
1️⃣ 고기 볶기 (국물 맛의 핵심!)
냄비에
👉 참기름 2스푼 넣고
소고기를 먼저 볶아주세요.
고기 겉면이 익으면
👉 고춧가루 4스푼 넣고 함꼐 볶기
✔️ 여기서 중요!!
고춧가루 탈 수 있으니 중약불 유지하면서 볶아주세요.
고추기름이 살짝 올라오면 OK 👍
2️⃣ 무 넣고 볶기
고추기름이 나오면
👉 무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.
약 5분 정도 볶으면
무에 양념이 배면서 깊은 맛이 나요.
3️⃣ 국물 끓이기
이제 물을 넣어줍니다.
- 물 1.4L
- 다진 마늘 1스푼
- 간장 1스푼
- 육수분말 1개
넣고 끓여주세요.
4️⃣ 간 맞추기
끓이다가 간을 한번 봅니다.
- 싱거우면 ㅡ> 소금추가
- 짜면 ㅡ> 물 조금 추가
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.
5️⃣ 마무리
간이 맞으면
- 콩나물
- 대파
- 청양고추
넣고 한소끔 끓여주세요.
마지막으로
👉 후추 툭툭(취향껏)
🍲 완성 & 꿀팁
완성된 국은
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이 정말 끝내줘요 🤤
특히 콩나물이 들어가서
더 개운한 맛이 날아나요
💡 꿀팁
- 고춧가루 볶을 때 불 조절이 핵심
- 무를 먼저 볶아야 깊은 맛 UP
✨ 한마디
한 번 끓여두면
다음날 더 맛있는 국이 바로 이 메뉴에요.
밥 한 공기 말아서 먹으면
진짜 집밥 느낌 제대로 납니다.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