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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로 뚝딱 만들 수 있는
초간단 양배추 김치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께요.
배추김치보다 만들기 휠씬 간단하고,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
고기와 함께 먹어도 좋고, 밥반찬으로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.
한번 만들어 두면 며칠 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!

🥬 준비 재료
- 양배추 반통
- 대파 1대
- 청양고추 1~2개
🧂 양념 재료
- 다진 마늘 1스푼
- 고춧가루 2스푼
- 멸치 액젓 1스푼
- 새우젓 1스푼
- 매실청 1스푼
- 소금 2꼬집
- 통깨 1스푼
※ 참기름은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넣어주세요.
👩🍳 만드는 방법
1. 양배추 절이기
양배추를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잘라줍니다.
소금을 골고루 뿌려 절여주세요.(소금 뿌리고 물 추가)
중간중간 한 번씩 뒤적여 주면 더욱 고르게 절여집니다.
2. 양념 준비하기
양배추가 절여지는 동안 대파와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.
볼에 아래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.
- 다진 마늘 1스푼
- 고춧가루 2스푼
- 멸치 액젓 1스푼
- 새우젓 1스푼
- 매실청 1스푼
- 소금 2꼬집
- 통깨 1스푼
- 다진 대파
- 다진 청양고추
3. 양배추 씻기
절여진 양배추는 물에 2~3번 정도 헹궈줍니다.
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주는 것이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.
(물기가 많으면 물도 많이 생기고 양념이 싱거워 져요😄)
4. 버무리기
물기를 뺀 양배추를 준비한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.
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살짝 넣어주면 더욱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.
🍴 맛있게 먹는 팁
✔️ 고기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줘서 궁합이 정말 좋아요.
✔️ 갓 만든 아삭한 식감도 맛있고,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면
양념이 배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
✔️ 라면, 삼겹살, 수육, 비빔국수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딱 좋은 반찬입니다.
마무리
복잡한 과정 없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양배추 김치입니다.
집에 양배추가 남아 있다면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.
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 있어 한 번 만들면 계속 생각나는 밥도둑 반찬이 될꺼예요.
오늘도 맛있는 집밥 하시고,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!🥰